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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프대회는 The Graph Sketch Book을 이용하여 출품하는 파주여고 수학과 창의ㆍ인성 교내경연 입니다.
 
 
 
  Insert to Meet the Future(Developer)
  
 작성자 : 이장훈
작성일 : 2018-05-08     조회 : 279  
 첨부파일 :  08_ Insert to Meet the Future.txt (2.4K) [0] DATE : 2018-05-08 08:15:25



본 작품은 새로 개발한 The Graph SketchBook 5.0으로 제작된 것으로 2.7과 호환되지 않습니다.

 

 


 

저에게는 디벨로퍼라는 꿈이 있습니다. 디벨로퍼는 우리가 우리의 일생 동안 수 없이 접하는 소프트웨어들을 개발하는 일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아무리 사소한 프로그램 하나도 그들의 손을 거치지 않고서는 동작할 수 없으며, 그렇기에 우리가 일상에서 사용하는 문서 작성 프로그램부터 기기의 OS(운영체제), 혹은 이번 정보과학 수업에서 다루고 있는 Mathematica나 기업과 기관에서 이용하는 전문적인 목적을 가진 프로그램에 이르기까지, 그 어떤 프로그램도 소중하고 가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중에서도 제가 하고 싶은 일은 사람들을 미래로 이끄는 일입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소프트웨어를 통해 단순히 더 편리하고 능률적인 삶을 사는 데에 그치지 않고,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그러나 그 누구나 바라왔던, 그러한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게 하는 기술을 만드는 것이 제 작은 소망이자 목표입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저는 그러한 제 목표를 표현하고자 하였습니다. 케이블을 연결하고자 하는 행위는 제가 개발한 소프트웨어의 실현이자 미래를 향한 발걸음이라 할 수 있고, 케이블이 향하고 있는 벽 너머의 세상은 모두를 위한 미래입니다. 이런 점에서 케이블의 금속 접점들은 또한 닫힌 문을 여는 일종의 열쇠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미래에는 먼저 혁신을 담고 싶었습니다. 그렇기에 지금 제가 가장 혁신적이라고 생각하는 기업 중 하나인 구글의 상징 색들을 칠하였습니다. 또한 지금의 구글의 모습을 쫓거나 이를 닮고자 하는 데에 그치지 않고, 저만의 색깔을 통해 이러한 미래에 다가가고 싶은 마음에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색인 보라색을 칠하였습니다. 이 색깔들은 동시에 다양한 인류와 그 꿈, 그리고 그것의 화합을 의미합니다. 제가 가진 소망이 누군가에겐 지나치게 거창하거나 비현실적으로 느껴질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제가 내딛는 발걸음만은 변하지 않고 밝은 미래를 향하고 있을 것이며, 그렇기에 멈추지 않고 걷는다면 언젠가는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이 그러한 밝은 미래가 되어 있으리라 저는 굳게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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